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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90년생과 일하는 방법
글쓴이
윤영철 저
출판사
보랏빛소
출판일
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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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철

(주)와이씨에이치알랩 대표로, 성과관리와 리더십을 통합해 팀장과 팀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온 성과관리 전문가이다. 그는 팀원들의 일 잘하는 방법과 팀장들의 일 잘 시키는 방법 그리고 임원의 일 만드는 방법을 10년 넘게 집필하고 강의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배웠고, 성신여대에서 인사관리를 전공했다. 이후 한경련 국제경영원과 동부제철 등에서 기업교육과 인사 관리 업무를 경험했다. 십여 년 동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동원그룹, 하림그룹, 신세계 그룹, 한미약품, (주)유니드, 자화전자(주)의 리더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리더십, 협업, 소통 등을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워크피트니스』, 『나는 팀장답게 일하고 있는가?』, 『90년생과 일하는 방법』, 『조금 일하지만, 제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팀플레이 법칙』 등이 있다. 그의 저서들은 인사관리와 조직관리 등의 이론과 실제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리더십과 일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90년생 후배와 일하는 거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186개 회사 5,000여 팀장이 들려주는 생생한 사례
90년생 후배와 협업하고 성과를 이끄는 현장 실무 매뉴얼

기업마다 “후배와 일하기 점점 힘들어진다”며 아우성이다. 업무를 지시하면 알려준 만큼만 해오는 수동적인 후배, 선배로서 동기부여해주려고 퇴근 후 후배에게 맥주 한잔하자고 했더니 개인 일정이 있다며 고사하는 후배, 주 52시간제가 시작되며 다들 힘을 모아 일을 쳐내기도 바쁜데 자기 업무만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후배. 도대체 요즘 후배와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 밀레니얼세대, 90년생, 요즘 것들.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다. 이들과 원활한 협업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이끌고, 소비 시장을 좌지우지하며 미래 에너지라고까지 말하는 시대다. 문제는 기성세대가 이들의 사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자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90년생, 그들에게는 달라진 가치관과 달라진 리더십이 필요하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하는 중간관리자 이상의 모든 선배에게 성과로 이끄는 협업 방법을 전수한다. 세대를 이해하는 기초 지식부터 수동적인 후배를 동기부여하고 역량개발하는 방법, 예스를 끌어내는 업무 분담 및 면담의 노하우, 피드백 방법을 노련하게 짚어주고 조언한다. 딱딱한 세대 이론만 담은 책이 아니다.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하는 5,000여 중간관리자 선배의 고민과 니즈를 생생히 담은 이 책은 현장의 애끓는 갈등의 현실을 현장의 사례로 속 시원히 짚어주고, 다양한 문제적 상황에 바로 대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26가지 협업 비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선배가 미처 알지 못한 90년생 후배, 그들만의 속사정을 짚어주며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20여 년간 국내 굴지 기업들의 조직관리 컨설턴트로서, 누구보다 현장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 저자의 세대 협업 솔루션을 담은 이 책은 세대를 넘어 상생과 성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독보적인 업무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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