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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혁신의 경제학
글쓴이
이가미 미츠루 저
출판사
더봄
출판일
201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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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가미 미츠루

1978년 일본 도쿄 출생. 2000년 도쿄대학 교양학부(라틴아메리카 지역문화연구과) 졸업 후, 닛코솔로몬스미스바니(현 시티그룹증권) 주식조사부에서 건설·주택·부동산 업계를 담당. 2007년 도쿄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 2012년 UCLA 앤더슨경영대학원 경제학 박사. 전공은 산업조직론, 전문분야는 동학게임과 기술혁신의 실증분석이다. 예일대 조교수와 스탠퍼드대 객원조교수를 거쳐, 현재 MIT 객원부교수와 예일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은 <주간 다이아몬드>가 경제학자·경영학자·이코노미스트 111명에게 설문한 결과 2018년 일본 최고의 경제경영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한때의 ‘일류기업’은 왜 기술경쟁에서 패하고 사라지는가?
‘이노베이터의 딜레마’를 극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경제·경영학자, 이코노미스트 111명이 선택한 2018년 일본 최고의 경제서!
아마존재팬 경제경영서 베스트셀러 1위!

기존 기업은 신규 기업이 두각을 나타내기 전 기선을 제압하고, 무너뜨리고, 합병하는 등의 ‘선제공격’을 함으로써 경쟁자를 거의 확실히 물리칠 수 있다. 또 그것을 위한 연구·개발 능력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기잠식’에 의한 매출 감소를 싫어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수하면서 신기술에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직면하는 이노베이터의 딜레마다. 세계적 경영학자 크리스텐슨 교수의 명저 『The Innovator’s Dilemma』 중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도 바로 이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해법을 젊은 경제학자가 최첨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풀어냈다. 그 결과 기존 기업이 부족했던 것은 ‘능력’이 아니라 ‘의욕’이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저자인 이가미 미츠루 교수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조적 ‘자기 파괴’가 답”이라는 결론을 제시한다. 그야말로 21세기 경제학의 새로운 나침반과도 같은 명쾌한 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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