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