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가 쉬워지는 문장 만들기 훈련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영어 문장 만들기 법칙 35개를 제시한 영어 작문 학습서. 영어다운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발상부터 영어로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직접 네이티브들과 만나 부딪히면서 영어처럼 생각하는 35개 법칙을 뽑아 정리했다. 이 법칙에 따라 만든 133개 한국어 표제문을 재료로 문장 만들기 트레이닝을 하면 영어식 사고가 몸에 배고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가 쉬워지게 된다.
모든 표제문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생생한 구어체 영어만 사용했다. 모든 예문에는 그에 맞는 적절한 맥락이 주어져 있어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잡아낼 수 있다. 동시에 문장을 상세하게 문법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티브처럼 본능적으로 영어 문법을 습득할 수 있는 한국인 학습자들을 위해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설명을 더했다.
책은 3단계의 훈련법을 제시한다. 먼저 우리말로 표제문을 보고 영어문장을 만들고, 제시된 영어문장 중에 맞고 틀린 것을 구분하며, 각 문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보며 문장이 옳고 그른 이유를 확인한다. 이처럼 단계별로 문장을 만들고 확인하면서 영어식 사고를 훈련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영어가 필요한 사람,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