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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글쓴이
장근섭 저
출판사
다락원
출판일
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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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근섭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아, 지금은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35회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런 엘리트에게도 영어란 만만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인지라 영어를 정복하고자 마음먹고는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매주 영어 원어민 튜터를 만나 영어를 공부했고, 한국어와 영어를 비교하는 논문까지 섭렵했다. 이렇게 영어를 연구하며 쌓은 방대한 데이터에서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기 위해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영어 법칙만 모아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과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어휘편>을 출간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숫자의 영어표현>에서는 방대한 숫자 표현을 꼼꼼하게 정리해, 한국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숫자의 영어표현을 생생하게 알려 준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 말하기가 쉬워지는 문장 만들기 훈련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영어 문장 만들기 법칙 35개를 제시한 영어 작문 학습서. 영어다운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발상부터 영어로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직접 네이티브들과 만나 부딪히면서 영어처럼 생각하는 35개 법칙을 뽑아 정리했다. 이 법칙에 따라 만든 133개 한국어 표제문을 재료로 문장 만들기 트레이닝을 하면 영어식 사고가 몸에 배고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가 쉬워지게 된다.

모든 표제문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생생한 구어체 영어만 사용했다. 모든 예문에는 그에 맞는 적절한 맥락이 주어져 있어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잡아낼 수 있다. 동시에 문장을 상세하게 문법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티브처럼 본능적으로 영어 문법을 습득할 수 있는 한국인 학습자들을 위해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설명을 더했다.

책은 3단계의 훈련법을 제시한다. 먼저 우리말로 표제문을 보고 영어문장을 만들고, 제시된 영어문장 중에 맞고 틀린 것을 구분하며, 각 문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보며 문장이 옳고 그른 이유를 확인한다. 이처럼 단계별로 문장을 만들고 확인하면서 영어식 사고를 훈련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영어가 필요한 사람,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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