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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이룸나무
출판일
2013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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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잘 살기 위해 잘못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생이 가치 없게 느껴진다면,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사람들을 둘러볼 필요가 있다. 목적지보다는 동반자가, 어떻게 가느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또한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마음먹고 하루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비상』은 날마다 보다 나은 삶을 향해서 자신을 다잡을 멋진 경구가 가득하다.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에 깨달은 멋진 인생을 가꾸기 위한 삶의 경구 365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잘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어제의 내가 아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저자가 쾌도난마처럼 던져준 명쾌한 아포리즘은 어제의 지치고 힘든 내가 아닌 밝고 희망찬 나로 변화시킨다. 모든 것이 달라지는 30초 「희망 메시지」를 띄운 저자는 “아무도 내게 인생이 무엇인지, 청춘의 시기는 어떻게 값지게 보내야 하는지, 결혼과 부부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노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귀띔해주지 않았다.”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깨지고 넘어지면서 터득한 희망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에서 ‘작은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누리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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