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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문이 빵 터지는 우리 아이 첫 한글 + 영어 동요
글쓴이
sam 기획/이영아 그림
출판사
노란우산
출판일
201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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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아이가 처음 접하는 동요 책. 이제 단순한 동요 책이 아닌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자극하는 새로운 동요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동요도 배우고 간단한 한글 영어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고 항상 즐겨 부를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한글 동요 10곡, 영어 동요 10곡을 엄선했어요. 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간단한 한글과 영어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놀이를 통해 음악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단순히 동요만 따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악보라는 형태와 음계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접하게 해줌으로써 음악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이론들을 신나는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악보에서 리듬을 제외한 음계만을 나타내어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악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일정한 음계가 일정한 소리를 낸다는 개념을 아이가 스스로 체득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음계과 색을 서로 연결시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빨주노초파남보’ 등의 색이 저마다의 고유한 의미와 느낌을 갖고 있듯이, ‘도레미파솔라시도’라는 음도 단순한 음의 높낮이가 아니라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노래를 들으며 다양한 상상할 수 있답니다. 세이펜으로 동요도 듣고 연주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세이펜을 활용하여 동요의 전곡을 듣거나 두 소절씩 따라 불러 볼 수 있도록 했어요. 또, 아이의 목소리로 녹음된 노래를 들어볼 수도 있도록 녹음과 재생 기능은 물로, 반주를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MR도 나와요. 특히 세이펜으로 악보의 색을 따라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정확한 피아노음이 나와 아이가 동요를 직접 연주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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