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신비로운 뮤즈들이 가득한 다다쵸의 첫 번째 컬러링북
아름답고 신비로운 도안과 색감으로 20만 SNS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다다쵸의 첫 번째 컬러링북이다.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왔던 다다쵸 작가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을 추가하여 약 30여점의 도안을 수록하였다.
『미스티카』는 신비롭다는 뜻의 영단어인 미스틱(mystic)에 땅, 지역을 뜻하는 접미사인(-a)가 붙어서 만들어진 합성어로 ‘신비로운 뮤즈들이 사는 곳’이란 뜻을 가진 제목이다.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이 느껴지는 작가의 아름다운 뮤즈들을 작가의 색감을 참조하면서 컬러링할 수 있게 양쪽 펼침면의 풀컬러로 실었으며, 180도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특수 제본과 색연필 이외에도 다양한 컬러링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두꺼운 종이로 제작하였다. 예쁜 홀로그램박이 들어간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으로 만들어져 선물이나 소장용으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