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Q 시리즈 시즌 2. 전통시대 초학자들이 제일 먼저 배우며, 가장 오래도록 몸과 마음에 새겨놓았던 고전이 모인 샛별편의 두번째 책이다. 전통시대에 , 등과 함께 아이들이 공부를 시작하면서 읽는 대표적인 초학자용 입문서인 을 낭송하기 쉽도록 풀어냈다.
중국의 고전에서 골라 뽑은 다양한 격언과 금언, 속담, 문장들을 엮어서 만든 책이기에 뻔하고 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흔한 것은 쉽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섭리에서부터 인간의 일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성품의 문제에서 집안을 다스리는 법,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의 문제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기본이 되는 것들, 그렇기에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지혜를 체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