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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싫지만 회사 생활은 잘하고 싶어
글쓴이
추이추이 저
출판사
다른상상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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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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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추이

현재 중국의 ‘가장 젊은 CEO들’에 선정된 인물. 놀라운 관리력으로 6년 만에 새내기 직장인에서 CEO로 변신하였다. 서비스 플랫폼 맘셀프(Momself)의 창립자 겸 CEO이자 자기계발 강사이다.
직접 강연한 〈누구에게나 필요한 관리술〉(人人都需要的管理術) 시리즈를 통해 회사생활을 잘 관리하는 방법은 물론 인생 전체를 직접 경영하는 관리 기술을 전하였고, 이 시리즈는 온라인 판매량만 무려 20만에 달한다.
유명한 언론인이자 재경 분야의 대가 우샤오보(吳曉波)가 가장 신임하는 조력자로 블루 라이언 문화(藍獅子文化)의 COO, 터우터우스다오(頭頭是道) 기금 투자 협력자를 역임했다. 또한 ‘10시의 독서’(十點讀書), ‘영혼이 향기로운 여인’(靈魂有香氣的女子), ‘샤오샤오바오마마’(小小包麻麻) 등 유명한 문화 프로젝트의 투자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차피 다닐 거라면―
회사에서 우아하게 살아남는 법을 배울 것!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언젠가 퇴사’라는 희망 하나쯤은 품고 산다. 그런데 왜 치열하게 공부해서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 신입이든 경력이든 다들 못 그만둬서 안달일까. 그건 바로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잘 다니는 건지, 직장 동료나 상사와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지,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슨 기술이 필요한지’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싫지만 회사 생활은 잘하고 싶어』는 신입부터 시작해 6년 만에 CEO가 된 ‘직장의 신’ 추이추이의 회사 생활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이다. 저자는 심리와 관계의 핵심을 파고들면서 더 나은 삶으로 가는 방향을 열어주고, 에너지·행동·권력·사고·불안·잠재력·소통·상사·목표·격려·충돌·협력 관리 등 12가지 생존 기술을 알려주며 아등바등하지 않고 우아하게 회사 다니는 법을 제안한다. 몇 가지 핵심 기술만 잘 터득해도, 회사 생활은 물론 인생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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