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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
글쓴이
박정수 저
출판사
BMK(비엠케이)
출판일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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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수

그림 파는 남자 박정수는 1965년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천향동에서 태어났다. 영주초등학교에서 시작한 그림 그리기가 세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할 때까지 이어졌지만 대학 1학년 때 그린 그림 몇 점과 졸업 작품 외에는 그림이 없다. 이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했다. 롯데화랑 수석큐레이터, (사)21세기 청년작가협회 이사, 서울미술협회 이사, (주)갤러리 종로아트 관장, 『피카소와 게르니카』 연출 총감독, 2002 월드컵 『FLAG ART FESTIVAL』 예술 행정 팀장, 한국전력공사 한전프라자갤러리 기획 공모 심사위원, 월간 『갤러리가이드』 편집부장, 월간 『아트앤피플』 편집주간, 2005~2008 『베네수엘라 피아 국제아트페어』 한국관 커미셔너, 2008 제38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미술감독, 2008 한국공예학회 공예논총 심사위원, 2008 몽산포모래조각 페스티벌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 『미술 투자 감상』이 있다. 지금은 현대미술경영연구소 소장, 정수화랑 대표, 『아트피플』 편집장으로 그림 팔기, 글쓰기, 강의 등, 그림을 그리는 것만 빼고 그림과 관계된 거의 모든 일을 한다. SNS 활동도 활발하여 다음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5,000명이 넘는 친구들과 함께 ‘박정수의 미술시장 이야기’를 엮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현재 수십억에 거래되고 있는 박수근의 작품들도 40여 년 전에는 몇 백원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현재 한국의 미술시장은 성장 궤도에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트 페이가 열리면 며칠 사이에 수백억 원이 오갈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다. 한국사회에서도 미술시장에 투자라는 개념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는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아트 재테크에 관하여 설명해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관심'이 재테크의 기본이자 시작이라고 이야기한다. 미술품은 돈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일반의 생각과 달리 미술시장에는 30만원, 50만원하는 '젊은'미술품들이 많다. 발품만 팔아도 좋은 작가의 작품을 소장하여 내 집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재테크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미술을 보는 눈을 기르는 방법과 저자가 주목하는 저자들에 대한 자세한 작품 설명을 실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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