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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핵심 읽기 최소원칙 (핵심을 읽고 이해하고 기억하는 현실적인 방법)
글쓴이
정경수 저
출판사
큰그림(SuperGraphic)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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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수

정경수는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정경수의 더더더〉를 운영하며 자기계발, 사고력, 실행 전략을 주제로 글과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IT 전문지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문서 작성, 아이디어 개발, 문제 해결 분야의 글을 써 왔다.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인간의 사고와 인공지능의 능력을 결합하는 AI 협업 사고법과 협업 지능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경영자 독서모임 MBS, 강원랜드복지재단, 한국HRD교육센터, KGM에듀원 등에서 직무 역량 향상 강의를 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와 책, 전자책을 통해 일과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활 밀착형 미래지식》, 《일머리 공부머리 똑똑한 머리 만들기》, 《목표 달성까지 7일》, 《혼자의 기술》, 《문서작성 최소 원칙》, 《계획 세우기 최소 원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창조적사고
읽고 이해하고 기억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학생․직장인을 위한 책
“다음 글을 읽고…” “무엇을 설명하는 글인가?”
학교에서 문제를 풀 때, 봤던 글이다.
“핵심이 뭐야?” “보고서에서 말하려는 게 뭔데?”
직장에서 매우 자주 듣는 말이다.
학생은 숱한 문제를 풀었고, 직장인은 보고서, 기획서, 참고자료를 읽고 쓴다. 글을 읽을 수 있지만, 핵심을 찾지 못한다. 핵심을 쓰기는 더더욱 어렵다. 글자를 아는 데 글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책과 문서를 읽고 핵심을 간파하지 못한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누구도 우리에게 제대로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빨리, 많이 읽기만 권할 뿐, 제대로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지식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싫든 좋든 정보를 읽어야 한다. 학습에 필요한 능력 가운데 가장 기본은 ‘읽기’다. 읽은 다음에 이해하고 기억한 것을 거듭 실천해서 정보를 지식으로, 지식을 지혜로 만들며 앞으로 나아간다.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사람과 읽었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운데 성과를 내는 사람은 전자다. 읽은 책의 수와 상관없이 어떤 글, 콘텐츠에서든지 자기에게 필요한 내용 즉, 핵심을 찾아내서 활용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읽기 방법은 모든 책, 글에 적용된다. 책, 문서, 회의록 등은 물론이고 메일, SNS, 동영상 자막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지은이 정경수가 이 책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더 효율적으로 읽고 더 많이 기억하고 정보·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읽기의 가치를 극대화하려면 읽은 책의 숫자를 기억하는 게 아니라 많은 정보를 깊게 이해해서 활용해야 한다. 읽기의 본질은 핵심을 찾아서 이해하고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무엇을 읽든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 핵심을 찾아서 읽고 성과를 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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