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도 못 뺐는데 나에게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고를 수 있을까? 머리가 짧은데 헤어와 메이크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스튜디오 중에 우리 커플을 가장 예쁘게 찍어줄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외국 결혼식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간에서 열리던데 우리 커플도 좀 색다르게 할 순 없을까? 예비부부에서 진짜 부부로 함께 하는 첫 여행, 신랑 신부 모두 만족할 만한 여행지는 어딜까?
평생에 한 번뿐인 결혼, 남들과 똑같이 공장에서 찍어내듯 결혼하고 싶지 않은 신부라면 결혼을 앞두고 수많은 궁금증을 껴안게 된다. 내 결혼식만은 특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이 책에 모든 해답이 있다. [웨딩2] 및 [오뜨웨딩]의 기자를 거쳐 편집장까지 지내며 10여 년간 ‘살아있는 웨딩 바이블’로 인정받은 저자가 신부가 원하는 웨딩 스타일부터 스튜디오, 결혼식장, 허니문 여행지,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사소한 웨딩 궁금증까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