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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글쓴이
원의숙 저
출판사
비홀드
출판일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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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의숙

2001년에 시작된 원인조차 알 수 없는 척추 통증으로 그녀의 삶의 의지는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탄식으로 바뀌었고, 그 삶은 세 살 난 둘째 딸이 평생질환인 소아당뇨(Type 1 Diabetes)를 진단받은 후 더욱 피폐해졌다. 그렇게 스스로를 죽음의 문턱으로 내몰던 어느 날, 그녀는 주님께서 내미신 손을 잡고 침상에 누워 큐티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 3년간의 기록과 간증이 「내 안에 심겨진 가시나무」(토기장이)이다. 그녀는 모든 치료를 끊고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먼저 주를 찾고, 항상 주께 묻고, 끝내 주께 순종하고, 가서 주를 증거하는 사람’으로 단련되어져 갔다. 이후 하나님은 그녀를 일으켜 교회의 큐티모임으로 이끄셨고,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실재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전하고 기록하게 하셨다. 그 은혜의 과정 가운데 12년 만에 치유를 경험하였으며 이후 얼바인침례교회에서 환우사역과 여성사역을 담당하였다.

현재 그녀는 게이트웨이신학교(Gateway Seminary, 구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석사(M.Div.) 과정 중에 있으며 BePM(Be Prepared Ministry) 대표로서 간증과 큐티세미나, 큐티모임 모리아하우스(한국, 미국), 그리고 문서와 긍휼 사역을 통해 한 사람, 한 가정, 한 교회, 한 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준비하며 주님이 다시 오실 길을 진리의 말씀으로 곧게 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 시에서 남편,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큐티가 우리 삶에 실재가 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

책으로 펼치는 쉬운 큐티수업 「오늘 만나」는 누구나 쉽게 큐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출간 전 1년 동안, 개인과 공동체가 직접 따라 훈련하며 모든 내용이 실천 가능한지 점검, 보완하는 등 기획부터 제작까지 탄탄한 과정을 거쳤다. 이 책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season)을 좇아 과실을 맺듯 총 세 시즌으로 구성되어 큐티를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늘만나QT 12주 훈련 프로그램’을 따라 훈련하면 각 단계인 이론편, 훈련편, 활용편을 통해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 증인의 삶을 사는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다. 개인뿐 아니라 교회, 단체 등 공동체의 연합과 부흥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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