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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
글쓴이
다이애나 킴 저
출판사
위닝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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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이애나 킴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
부동산 투자 컨설턴트, 부동산법 코치, 부동산투자회사 대표
작가, 청소년 멘토, 동기부여 강연가.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다. 영국에서 홀로 유학생활을 하며 켄트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 변호사가 되었다. 부동산 투자를 하시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다. 로스쿨에 들어가기 전 부동산 법을 전문으로 하는 로펌에서 사무장으로 일했다. 2016년에 부동산투자회사를 설립, 현재 부동산 투자 컨설턴트, 부동산법 코치 그리고 부동산법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변호사가 된 후 부동산법 전문 변호사로서 로펌에서 근무하다가 2019년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의 김태광 대표 코치를 만나기 위해 로펌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나왔다. 김태광 대표 코치가 진행하는 책쓰기 과정을 이수, 과정 3주 차에 원고를 마무리하고 작가가 되었다.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서,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힘든 성장과정을 겪으며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2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당신만의 기준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나라!

신은 공평하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큰 시련을 주기도 한다. 그저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끊임없이 무거운 시련에 맞닥뜨려 희망보다 절망이 익숙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사람은 살아가야 한다. 떠밀리는 대로 살아갈 것인지, 정면으로 맞서 싸워나갈 것인지는 오로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여기, 신의 손짓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스스로 성공을 거머쥔 한 여자가 있다. ‘화목’보단 ‘학대’를 먼저 배웠고, ‘보호’보다 ‘폭력’을 먼저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삶은 계속되어야 했다. 길지 않은 생에서 부모의 이혼, 끔찍한 가정폭력, 고등학교 중퇴, 정신병원 강제 입원, 미국 입국 거부, 두 번의 이혼 등 남들은 한 가지도 겪기 어려운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만 내면에 살아있는 열정의 불씨는 결코 꺼지지 않았다.

그녀는 힘든 일에도 반드시 끝이 있으며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욱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에는 미국과 한국, 영국을 오가며 몇 번이고 새롭게 일어난 끝에 누구나 선망하는 미국 뉴욕·뉴저지 변호사가 된 저자 다이애나 킴의 인생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녀의 경이로운 삶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고, 진정 행복한 인생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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