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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20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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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25년째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돈 문제를 상담해왔다. 그 과정에서 돈의 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정상 이사로 재직 중이다. 세금과 회계, 부동산, 상속·증여, 개인 재무 분야를 중심으로 9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강연과 상담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저자는 숫자가 회계장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도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금과 회계를 넘어 청년, 직장인, 부모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돈과 삶의 숫자 이야기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두 딸과 이 시대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돈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핵심 질문 100》, 《신방수 세무사의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2025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 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금, 내라는 대로 다 내야 할까?
원리를 이해하면 세금이 줄어든다

여기 같은 가격의 아파트를 처분한 A와 B가 있다. A는 세금 없이 아파트를 팔았는데, B는 세금을 내야 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A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될 수 있는 상황을 피해서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아파트를 팔았다. 하지만 B는 집이 한 채면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말만 믿고 아파트를 팔았다가 세금을 추징당하고 말았다. 세금에 대한 지식의 차이가 이런 결과를 만든 것이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각종 세금과 마주하게 된다. 부동산을 사고팔거나 사업을 할 때뿐만이 아니다. 아침 출근길에 산 커피 한잔, 샌드위치 하나, 그리고 매달 받는 월급에도 세금은 존재한다. 세금에 대한 공부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미 세금과 매우 밀접한 생활을 하고 있다. 세금에 대한 공부가 귀찮다고, 혹은 어렵다고 미뤄 두기에는 이미 우리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같은 직급의 동료라고 할지라도 누가 더 꼼꼼하게 연말정산을 챙기느냐에 따라 환급받는 세금이 한 달 치 월급만큼 차이가 나기도 한다. 소득 수준이 비슷하다고 해서 세금 부담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시세가 비슷한 아파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누군가는 세금을 내지 않고 누군가는 세금을 내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경제활동도 세금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만큼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면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해법이 생기기도 한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은 바로 그 세금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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