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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
글쓴이
임채성 저
출판사
홍재
출판일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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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채성

겨울과 눈(雪), 작가 이상의 글을 좋아한다. 뇌리를 깨우는 서늘함이 좋기 때문이다. 한때 역사책과 추리소설에 빠져 다양한 지식의 세계를 탐험했으나, 현재는 철학과 고전 문학을 공부하며 매일 ‘하루 한 줄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기초로 ‘꼰대’가 아닌 진정한 어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저서로는 《이상의 문장》(판테온하우스, 2018), 《관인지법 : 사람을 보고, 쓰고, 키우는 법》(홍재, 2020), 《윤동주의 문장》(홍재, 2020), 《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루이앤휴잇, 2021), 《리더의 얼굴》(루이앤휴잇, 2022), 《이기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루이앤휴잇, 2023), 시집 《나이 들수록 나는 젊은 네가 그립다》(판테온하우스, 2021) 등이 있다. 각 작품에서 그는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삶의 가치를 탐구하며, 실천적이고 심오한 통찰을 전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중년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습니까?
삶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중년의 성장통과 깨달음

삶의 한가운데인 중년에 마주한 성장통과 깨달음. 나이 듦에서 오는 중년의 고민과 위기, 혼란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차분하게 성찰하면서 깨달은 잔잔한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오롯이 담고 있다. 삶의 속내와 바깥 풍경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문득문득 깨닫는 삶의 지혜와 성찰이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격하게 공감하게 하며 고개를 저절로 끄덕이게 한다. 그 울림 역시 자못 크다. 나이 듦에서 오는 깊은 사색과 성찰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봄과 여름을 맞이한 이들에게는 삶의 지침서이자 교훈으로, 인생의 가을과 겨울을 맞은 이들에게는 똑같은 아픔과 성찰의 과정을 겪는 동료로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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