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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놈이 성공한다
글쓴이
이성동 저
출판사
호이테북스
출판일
2013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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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동

빙그레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20여 년간 일한 후, 2002년부터 ‘고객경영연구소’와 ‘행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를 비롯해 공ㆍ사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영업력 강화, 대인관계, 소통, 가정 행복, 인생 설계 등의 주제로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다. 크레듀(영업달인만 알고 있는 프로 세일즈 전략), KT이노에듀(VIP 마케팅), 풀림 아카데미(인간관계, 변화관리) 등의 e러닝, 원격교육 과정도 개발했다. 주요 저서로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 《VIP 마케팅 불변의 법칙》 등이 있고, 공저로 《행복한 가정의 비밀》, 《인생 후반, 어디서 뭐하며 어떻게 살지?》, 《행복도 습관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유형은 뛰는 놈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려면 뛰어야 한다. 남보다 더 열심히 잘 뛰는 놈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에 앉아 있거나 서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걷는 것도 물론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그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말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분야는 잘 뛰는 것으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지 오래다. 빠르게 잘 뛰는 놈으로 넘쳐 나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런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번째 유형인 나는 놈이 되는 것이 방법이다. 난다는 것은 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다. 게임의 방식 자체를 달리해 경쟁자들과는 다르게, 즉 차별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유형은 노는 놈이다. 노는 놈이란 “잘 쉬는 것이 경쟁력이다.”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쉴 때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노는 놈의 또 다른 관점은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고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네 번째 유형은 주는 놈이다. 주는 놈이란 상대에게 무언가를 먼저 줘 그들을 심리적으로 빚진 상태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다섯 번째 유형은 날리는 놈이다. 날리는 놈이란 자신의 이름, 또는 자신의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 다섯 놈의 DNA는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물론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갔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다섯 놈의 DNA를 이식해 성공의 길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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