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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
글쓴이
호시노 미치오 저
출판사
논장
출판일
2013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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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시노 미치오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1952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10대 후반에 알래스카 시슈머레프 마을을 다녀온 뒤 알래스카를 찍는 사진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는,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야생동물 사진가 다나카 고조 씨의 조수로 2년간 일하다, 알래스카 대학 야생 동물 관리학부로 유학을 떠났다. 그 뒤로 평생 알래스카의 자연과 사람과 동물을 꾸준히 사진에 담아 왔다. 맑은 감성과 담백한 글이 곁들여진 그의 사진은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과 미국 여러 곳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주간 아사히],[아니마], [BE-PAL], [SINRA] 등의 일본 국내 잡지뿐만 아니라 [National Geographic], [Audubon] 등 해외의 저명한 잡지에도 작품을 발표했다. 1996년 취재차 방문한 캄차카반도 쿠릴 호수에서 불곰의 습격으로 세상을 떠났다. 『알래스카 북극 · 생명의 지도』,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그리즐리』, 『무스』 같은 사진집과 『나누크의 선물』, 『숲으로』, 『이뉴이크』, 『곰아』, 『알래스카 빛과 바람』 같은 책을 펴내 아니마상, 기무라헤이 사진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숙명처럼 알래스카를 품에 안은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의 감동 에세이!
청년 호시노 미치오의 초기 활동 기록이 담긴 기념비적인 작품!


알래스카를 탐험하며 알게 된 많은 것,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까지 사진을 찍게 된 배경과 과정 등을 일기처럼 써 내려간 이 책은 그 자체로 어린이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문학작품입니다. 그에 더해 짧은 글 속에 알래스카의 지리와 기후적인 특징, 북극 동식물의 생태, 이누이트의 문화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작가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하게 합니다. 1867년 미국이 720만 달러를 주고 러시아에서 사들여 1959년에 미국의 49번째 주로 편입시킨 알래스카. 알래스카의 빙하가 조금씩 줄어든다고 하는데, 언젠가는 모두 사라져 버릴까요? 아니면, 지구가 추워져서 다시 빙하기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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