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니코가 되고 싶어! 휴, 그럴 수만 있다면…….’
학교 가는 길, 니코는 어른들에게 이리저리 치이고 학교 앞에서는 못된 친구에게 구슬을 빼앗겼어요. 수업 시간에는 공책을 가지고 오지 않아 선생님에게 혼이 났고, 수줍어서 좋아하는 비올레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했지요. 니코는 언제나 생각했어요. ‘힘세고 멋진 슈퍼 니코가 되고 싶어! 휴, 그럴 수만 있다면…….’ 꼬마 니코는 작고, 약하고,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해 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면, 조그맣고 약한 꼬마 니코라도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꼬마 니코]는 학교생활이나 대인 관계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