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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 2
글쓴이
정혁준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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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혁준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 보지 못한 길(The Road Not Taken)>을 좋아한다. 이 시를 읽을 때마다 삶을 생각한다. “나는 한 길을 택했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라고.
《한겨레》 기자이다. 《한겨레》 자매 경제매거진 《이코노미 인사이트》 편집장이다. 20대엔 작가가 되고 싶었고, 30대엔 기자가 됐다. 사회부 경찰기자 시절, 같이 일했던 기자이자 소설가인 김훈의 맛깔나는 글을 보고 글쓰기에 절망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 《경영의 신 1, 2, 3》 《맞수 기업 열전》 《유한킴벌리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정혁준 기자의 문장 강화’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정혁준과 미래작가들’cafe.daum.net/junef을 운영하며, 은퇴하면 헌책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허름한 장사에서 시작해
경영의 신이 된 사람들!


무일푼이나 작은 장사로 시작해서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에서 가장 큰 부를 이룬 9개 가문의 창업자들을 심층적으로 다룬 최초의 경영 에세이.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일본 기업가 3인의 삶을 통해 그들의 경영전략과 기회의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그들이 어떻게 시대를 관통하며 기업을 창업했는지, 기회 모색의 순간들이 당시의 경제적 상황,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이 책은 그들의 도전과 성공을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변주해나갈 수 있는지 통찰해보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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