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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숙고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3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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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C. S. 루이스의 영성과
인문학적 교양이 담긴 에세이짐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30대 초에 회심한 후,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힌다. 《기독교적 숙고》는 영문학자, 작가, 비평가, 사상가로서의 루이스의 재능이 집약된, 숙고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다.

C. S. 루이스는 기독교의 분열된 모습을 보기보다, 기독교 안의 방대한 공통 기반을 주목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섬김은, 시대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인에게 공통된 신앙, 즉 그가 ‘순전한 기독교’라고 표현한 ‘방대한 공통 기반’을 설명하고 변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철저한 초자연주의자로서 창조, 타락, 성육신, 부활, 재림을 믿었고, 종말과 관련해 죽음, 심판, 천국, 지옥이 있음을 믿었다. 그는 기독교의 가장 취약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변호했고, 청중에 맞게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다. 이 책 《기독교적 숙고》에서 그러한 사실이 잘 나타난다. 이 에세이집은 정기간행물에 기고한 글들과,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과 관련된 여러 학회에서 발표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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