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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경제를 넘어
글쓴이
제정임 저
출판사
오월의봄
출판일
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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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국내 유일의 실무 중심 언론대학원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에서 기자·PD를 길러내는 교육자이자, 방송 인터뷰어 등으로 활동하는 언론인. [경향신문]과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KBS, MBC 등에서 경제 해설을 맡고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2016년부터 SBSCNBC에서 [제정임의 문답쇼 힘]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경제뉴스의 두 얼굴』 『동네북 경제를 넘어』 『안철수의 생각』 등이 있으며 편저로 『벼랑에 선 사람들』 『황혼길 서러워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5년 전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경제만은 살려줄 것이란 기대와 확신 때문이었다. 그러나 곧 기대와 확신은 허탈과 분노로 바뀌었다.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는 어떨까? 벌써부터 경제민주화는 물 건너갔다느니 박근혜의 공약은 ‘먹튀 공약’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들려온다.

이 책은 지난 5년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왜 국민들에게 허탈과 분노, 배신감을 줄 수밖에 없었는지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5년 동안 한국 경제가 풀어야 할 숙제가 무엇인지, 그 핵심은 어디에 있는지를 진단한다. 왜 한국 경제는 갈수록 악화되는지,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위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 진짜 해법은 무엇인지를 밝히는 책이다. 세계 경제위기, 금융시장, 부동산, 가계부채, 노동문제, 복지사회, 남북문제 등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주제를 중심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 경제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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