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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글쓴이
이상국 저
출판사
강
출판일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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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국

1946년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났으며 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를 마치고 강원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1976년 [심상]에 「겨울 추상화」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9년 제1회 백석문학상과 제9회 민족예술상, 제2회 강원민족예술상을 수상, 이후 2003년 제1회 유심작품상, 2011년 제6회 불교문예작품상, 2012년 제24회 정지용문학상, 2012년 올해의 시, 제1회 강원문화예술상, 2013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2014년 제19회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강원민예총, 강원작가회의 지회장, 만해마을 운영위원장과 만해문학박물관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동해별곡』, 『내일로 가는 소』, 『우리는 읍으로 간다』, 『집은 아직 따뜻하다』, 『어느 농사꾼의 별에서』, 『뿔을 적시며』,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시선집 『국수가 먹고 싶다』 『박재삼문학상 수상 시선집』과 고희 헌정문집 『뒤란의 노래』, 문학자전 『국수』, 동시집 『땅콩은 방이 두 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분단의 역사를 안고 있는 강원도의 땅에 한결같이 밀착한 채 세상과 인간의 어울림, 균열을 깊고 그윽한 서정으로 노래해온 시인 이상국의 문학과 인생을 담아낸 책. 시인의 산문과 자선대표작, 그리고 그의 문학적 도반인 동료 문인들의 글을 함께 엮었다. 1부에는 지금까지 발간된 일곱 권의 시집에서 총 81편의 자선대표작을 뽑았고, 시인 자신이 쓴 문학 자전, 그리고 산문 세 편을 실었다. 2부는 이상국 시인에 대해 동료 문인들이 쓴 글로 구성했다. 시인론, 작품론, 그리고 시인에 대한 산문이 그것이다. 3부는 연보와 연구서지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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