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복귀(회복)원리는 “보다 멀리, 가장 작게”
많은 사람들은 “한번 나빠진 시력은 안경을 쓰거나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등의 시력교정술 혹은 드림렌즈, 기타 시술 등의 방법 외에는 절대로 좋아질 수 없다.”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나빠진 시력도 비수술 시력복귀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 『실전! 시력복귀 훈련』에서 16년간 시력치료를 해 오면서 많은 환자들의 시력을 복귀시킨 양순철 원장의 시력치료 및 시력복귀 훈련 비밀들을 공개한다.
우리 가족 시력복귀 필독서인 『실전! 시력복귀 훈련』에는 시력복귀에 관련된 기본적인 시력이론과 시력복귀 훈련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사람의 눈에는 각막, 수정체 두 개의 돋보기가 있다. 특히 수정체는 우리 눈이 멀리 볼 때, 가까이 볼 때 돋보기 두께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며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수정체 두께 조절력이 떨어지게 되면 근시, 난시, 원시, 노안 등이 생기는데 이 수정체 두께 조절력을 강화시키면 시력이 변화된다. 수정체 조절력 강화를 위한 “실전! 시력복귀 훈련법”의 핵심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 “작은 초점(크기)을 보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하고 꾸준히 시력복귀 훈련을 한다면 시력은 복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