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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글쓴이
와타세 겐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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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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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세 겐

어려서부터 낯가림이 심해 학창시절 반에서 가장 말수가 적은 내성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메이지대학 졸업 후 정밀기기 업체를 거쳐 (주)리크루트에 입사, 자신만의 독특한 영업 방식으로 입사 열 달 만에 전국 실적 1위를 차지했다.
1994년에는 디자인회사 픽트워크스를 설립해 광고와 잡지를 중심으로 제작물을 총괄했다. 이후 사업 분야를 영업인 교육으로 변경해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연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법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성적인 영업인의 판매 비결』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백 번 잘해도 한 번 못하면 소용없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영업에서는 이 말이 곧잘 들어맞는다. 고객은 영업 사원에게 신뢰가 생겼을 때 상품을 구입하는데, 한 번의 실수로도 그 신뢰 관계에 금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들여 쌓은 탑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는 게 영업의 세계다. 하지만 놀랍게도 적지 않은 영업 사원이 ‘판매를 유도하는 말’만 배워 사용하고 ‘판매를 망치는 말’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아무리 판매에 도움이 되는 말을 많이 해도 판매를 망치는 말을 한 마디라도 하게 되면 고객은 이내 마음의 문을 닫고 상품을 구매하지 않게 되는데도 말이다.

낯가림이 심한 성격을 극복하고 판매 실적 1위 영업의 고수가 된 와타세 겐의 저서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는 영업 사원이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알려주는 책이다. 영업 사원이 습관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꼼꼼히 짚어주는 이 책은, 고객과 차곡차곡 신뢰를 쌓을 때 필요한 사소해 보이지만 중요한 기술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텔레비전이나 책에 나오는 잘나가는 영업사원의 화술을 달달 외웠는데도 영 성과가 없는 영업 사원, 이제 어느 정도 영업이 몸에 익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적이 지지부진한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영업 사원이라면 이 책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 자신이 습관적으로 했던 말과 행동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해야 할 말과 해선 안 되는 말을 구분하면서 마침내 영업의 고수가 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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