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아는 만큼 보인다!” 경제상식이 중요하고 많이 알아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뉴스에서 가끔 듣는 단어조차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멀고도 먼 이야기다.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은 이런 ‘경알못’들의 시선과 필요에 맞춰 쉽고 간편하고 재미있게 경제를 알려준다. 기사 읽기, 면접, 발표, 토론 등 어디서든 확실히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용어가 460개로 국내 최다 용어를 담고 있음에도 일상 속에서 자주 쓰이고 경제학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용어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같은 내용도 논리적으로 멋지게 말하고 싶다면 용어부터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