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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at war 거짓신들의 전쟁
글쓴이
카일 아이들먼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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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일 아이들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담임목사. 그에게는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파고들도록 말씀을 쉽게 풀어내는 은사가 있으며, 주일마다 다양한 지역 캠퍼스 교회에서 25,000명 넘는 교인들이 그의 설교를 듣는다.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한 뒤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임 사역을 시작했다.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에서 2003년부터 섬기다가 2019년부터 담임목사직을 맡고 있다.

유쾌하고 활달한 성격에 복음을 전하려는 큰 열정이 더해져 교회 현장 목회 외에도 집필과 강연 활동으로 전 세계 신자들을 만나며,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 『나의 끝, 예수의 시작』, 『오늘, 제자로 살기』, 『한 번에 한 사람』, 『제자는 행동한다』, 『은혜가 더 크다』 등의 있고,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신자들을 깨우며 전 세계적으로 13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25년 넘게 인생길을 함께 걸어오며 가장 가까이에서 그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랑하는 아내와 네 자녀가 있다.

www.kyleidleman.com

책 소개

분야종교
제자가 되었다면 결코 피할 수 없는 싸움
당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거짓 우상들을 물리쳐라!


영혼이 곤고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는 대신 음식으로 위안을 삼아 안도감과 자신감을 얻고 있다면 당신은 음식의 신을 섬기는 것이다. 자신의 육체적 충동과 쾌락을 위한 수단으로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것은 결코 사랑과 관계가 없다. 섹스의 신을 섬기는 한 만족감이나 친밀함이 아닌 말할 수 없는 수치와 허무만이 남게 될 것이다. 재미와 쉼과 여흥을 주는 오락의 신을 섬기며 스포츠, TV, 인터넷, 영화, 음악, 게임, 스마트폰으로 인생을 낭비하는가? 속지 말라. 오락의 신은 권태를 낳는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는가? 로맨스의 신을 섬기고 있다. 사랑이 인생의 목표는 아니다. 나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또 다른 종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자식이나 부모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가? 그 관계가 당신의 행복과 기쁨과 슬픔과 우울함을 결정한다면 가족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다. ‘나’라는 신을 섬기며 하나님과 전쟁을 벌이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자신의 웅덩이를 파는 데 인생을 허비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라!

카일 아이들먼은 이 책에서 우리 안에 거짓 신들의 전쟁이 존재함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성하도록 돕는다. 그 거짓 신들이 우리의 삶을 조종하고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하고 있음을 깨닫도록 해준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지 못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 다른 어떤 것이나 다른 누군가를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 삶의 보좌를 내어준 각자의 거짓 신들을 밝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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