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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애프터 쉬즈 곤
글쓴이
카밀라 그레베 저
출판사
크로스로드
출판일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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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밀라 그레베

1968년 스웨덴 스톡홀름 출생의 스웨덴을 대표하는 범죄소설가. 2015년 첫 장편 소설이자 심리 프로파일러 한네 라겔린드가 등장하는 첫 번째 소설 『약혼 살인 The Ice Beneath Her』을 출간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2017년 출간한 한네 라겔린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애프터 쉬즈 곤 After She’s Gone』으로 스웨덴 범죄 소설가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올해의 범죄소설상을 수상하고, 2018년 북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유리열쇠상을 수상하면서 그레베는 단숨에 북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부상하였다. 전 세계 22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애프터 쉬즈 곤』은 2018년 스웨덴 올해의 책 최종 후보에 오르고 2019년 프랑스에서 리브르 드 포슈 독자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레베의 대표작이다. 그레베는 자매인 오사 트레프와 함께 심리학자인 시리 버그먼을 주인공으로 한 다섯 편의 범죄소설을 저술했고, 폴 린더-엥스트롬과 함께 모스크바 느와르 3부작 소설을 저술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바람 씨를 뿌린 자, 태풍을 거두리라!

스웨덴의 작은 마을 오름베리의 눈 덮인 숲에서 한 여성이 구조된다. 만신창이 상태로 발견된 여성은 놀랍게도 프로파일러 한네 라겔린드였다. 한네는 연인이자 동료 수사관인 페테르와 함께 한 소녀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네는 사라진 페테르의 행방도, 자신에게 일어난 일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사실 한네는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고 있었던 것. 수사가 미궁에 빠진 그때 얼굴이 처참하게 뭉개진 여성의 사체가 또다시 발견된다. 수사팀은 두 사람이 수사 과정에서 끔찍한 사건에 휘말렸고, 실종된 페테르 또한 위험에 처해있음을 확신한다. 한네와 페테르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모든 진실은 그녀의 사라져 가는 기억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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