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지요. 꽃을 좋아하고 꽃과 이야기도 하고 글도 쓰는 동시인이며, 어린이들에게 꽃에 대한 창조적인 상상력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동시수업도 종종 하지요. 경남아동문학상,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대상과 서울문화재단의 창작지원금을 받았으며, 동시집으로 《종이비행기의 꿈》 《손가락이 하는 말》 《소나기구름이 사는 나라》가 있어요. 글수레 동시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지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김용웅 동시집 『소나기 구름이 사는 나라』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왜가리〉, 〈민들레 꽃씨〉, 〈할머니의 한숨 소리〉 등 김용웅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