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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맑아져 꽃이 되겠지
글쓴이
최남수 저
출판사
새빛
출판일
201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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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남수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SBS, YTN에서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머니투데이방송(MTN) 사장과 YTN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SK증권 사외이사 및 ESG위원장,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SG경영위원장, 그리고 노원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험연구원 연구자문위원회 보험발전분과위원장도 맡았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Haas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교 박사 과정도 수료했다.

2021년 1월에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이젠 ESG 경영 시대)』를, 그리고 2022년 10월에 『넥스트 ESG』를 출간했으며 강연, 기고, 유튜브 등을 통해 ESG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그 밖의 저서로는 경제·경영 서적인 『양손잡이 경제』 『한국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 『교실 밖의 경제학』 『더리더』 디카시집인 『더 맑아져 꽃이 되겠지』 수필집인 『나는 기자다』 『그래도 뚜벅뚜벅』 등이 있다. 첫 사진전 ‘빛이 나를 기다린다’를 열어 사진작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도 했다. ‘그래도 뚜벅뚜벅’의 의미를 담아 ?우보(愚步)’를 호로 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진과 가슴의 렌즈로 엮은 ‘포토 힐링 시’
‘겨울’을 헤쳐온 최남수 전 YTN 사장의 첫 디카시집

딱딱한 경제뉴스의 현장을 누비다가 치열한 미디어 경영 현장 속에서 살아온 언론인. 가슴의 렌즈로 사진을 찍어 그 위에 시심(詩心)을 덧칠한 ‘감성 디카시’.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두 영역을 뛰어넘어 ‘현대판 시서화(詩書畵)’의 영역을 개척한 언론인이 있다. 경제전문 기자로 활약하다가 미디어 경영자로 언론의 지휘봉을 잡았던 최남수 전 YTN 사장이 그 주인공. 최 전 사장은 그동안 써온 디카시 83편과 직접 찍은 사진 83장을 한데 묶어 자신의 첫 디카시집 ‘더 맑아져 꽃이 되겠지’를 펴냈다.

최남수 전 사장은 지난 2014년부터 디카시작 활동을 해오며‘현대시문학’,‘시인뉴스’,‘두레문학’등에 시를 게재해왔으며,‘프라움 노을 사진전’과‘쁘띠프랑스 사진전’에서 입상한 바 있다. 최 전 사장은 자전거를 타다가 풍경이 눈에 들어와 사진을 시작했고, 사진을 찍다 보니 가슴에 시어(詩語)들이 ‘인화’돼 디카시를 시작하게 됐다고 회고하고 있다. 그에게 디카시는 무엇일까? 그는 사진과 시가 자신에게는 비바람을 피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처마 밑’이라고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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