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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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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계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

우리의 삶은 늘 고단하기만 하다. 우리는 숨 가쁘게 돌아가는 반복된 일상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살아간다. 그러다가 갑자기 병에 걸리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한다. 살아가면서 받은 상처들로 우리의 몸은 지쳤고 마음은 깊게 멍들었다.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이러한 우리에게 힘이 될 선물을 마련했다. 바로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감사〉, 〈쾌유〉, 〈위로〉, 〈치유〉이다. 종교적 차원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그들에게 꼭 맞는 지혜를 건네는 안셀름 그륀 신부는 이번에도 언제 어느 때나 나를 위해 달려와 주는 친구처럼 우리를 찾아와 응원한다.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는 〈축복〉과 〈감사〉를, 병을 앓을 때는 〈쾌유〉를,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는 〈위로〉를, 스트레스와 상실감으로 마음이 아플 때는 〈치유〉를 전해 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는 이 책으로 마음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 작고 아담한 이 책이 진심을 담아 건네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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