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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레이그 클래퍼 외 2명
출판사
청년의사
출판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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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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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클래퍼

크레이그 클래퍼는 HPI의 창립 파트너이자 프레스 개니의 전략 컨설팅 파트너다. 30년 동안 원자력발전, 운송, 제조, 의료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신뢰 개선과 관련하여 경험을 쌓고 안전문화의 변혁을 이끌었다.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기술사(PE, Professional Engineer) 면허가 있다. 또한 미국품질관리협회(ASQ, American Society for Quality)에서 주는 국제품질/조직 탁월성 관리자(CMQ/OE, Certified Manager of Quality and Organizational Excellence) 자격증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원자력발전소보다
병원이 더 위험하다?

의료 전문가들 사이의 주요 신조 중 하나는 “무엇보다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마라”이다. 이는 환자와 직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라는 의미다. 연간 환자 44만 명의 사망 원인이 실수 또는 태만 때문이라고 한다. 병원 직원들의 경우 매년 100명 중 6명이 업무 중 상해를 입는다. 이는 원자력발전소에서 업무 중 상해를 입는 직원이 0.3명인 것에 비교되는 수치다.

이 문제를 의료계 전체가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근거에 기반한 대책을 제시하고자 안전에 관한 최고 전문가들이 모였다. 병원 산업의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증거 기반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수십 년간 환자 및 직원 안전을 연구하고 그 경험을 집대성했다. 저자들의 목표는 의료에서 ‘제로 함(zero harm)’을 달성하는 것인데, 이미 몇몇 병원에서는 이를 성취했으며, 여러분의 조직 역시 실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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