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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째한 이야기
글쓴이
방덕원 저
출판사
책앤
출판일
201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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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덕원

현재 서울 소재 병원에서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생 때 우연히 들었던 재즈 음악에 심취해서 이후 30여 년간 재즈 음악을 듣고 있다. 초보 리스너에서 재즈 전문 블로거, 엘피 컬렉터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재즈 시디 1500여 장, 엘피는 3000여 장 정도를 소장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부터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며, 블로그와 온라인 사이트에 ‘BBJAZZ’라는 아이디로 재즈 음반 소개글을 올려왔다. 현재도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BBJAZZ), 온라인 카페 ‘JBL IN JAZZ’와 ‘하이파이코리아 오디오’에 재즈 관련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째째한 이야기: 째지한 남자의 째즈 이야기』가 있다. 그림은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으나 태블릿 패드로 재즈 앨범 재킷을 따라 그리면서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림 그리기가 또 다른 취미 생활로 자리 잡았다. 책에 삽화로 넣을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재즈를 너무나 좋아해 '재즈광'이 된 저자는 지난 30년간 재즈를 듣고, 재즈 음반을 모으고, 재즈를 공부하며 있었던 일들을 사랑방 이야기처럼 펼쳐 놓는다. 그 이야기들은 지극히 사적인 것 같지만 은밀하지 않다. 바쁘고 정신없던 의대생 시기에 편안한 안식처이자 쉼터였던 재즈, 미국에서 지냈던 2년의 연수 기간을 외로움이 아닌 천국에서 보내는 최고의 휴식 같은 시간이 되게 해 준 재즈, 엘피(LP)와 오디오를 접하며 삶의 소소한 행복을 알게 해 준 재즈, 귀국 후 재즈에 빠져있는 많은 친구들과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면서 재즈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나누며 격조 있는 삶을 지속하게 해 주는 재즈 이야기가 모든 사람에게 공감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째째한 이야기』는 개인의 소소한 일상에 더해 재즈를 가장 쉽고 째지(jazzy)하게 풀어주는 입문서이자 이미 재즈를 즐기고 있는 사람이나, 재즈에 대한 조예가 깊은 전문가나 할 것 없이 모두를 재즈 담론으로 이끄는 재즈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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