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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야구 100년사
글쓴이
남석형 외 2명
출판사
피플파워
출판일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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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석형

남석형 이창언 민병욱은 경남도민일보에서 일하고있다. 남석형은 2004년, 이창언은 2012년, 민병욱은 2002년 입사했다.이들 세 사람은 평소 그리 끈끈한 관계는 아니다.
그래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야구를 좋아한다’는 점이다. 남석형은 어릴 적 ‘마산 아재들’ 틈바구니에서 프로야구 롯데 경기를 즐겼다. 이창언은 현재 경남도민일보에서 NC다이노스 취재를 전담하고 있다. 민병욱은 소싯적 강속구를 뿌리는 야구선수 꿈나무이기도 했다.
세 명은 6개월 간의 취재를 모두 마치고 나서 한 잔 술을 나눴다. 첫 잔을 부딪칠 때 누가 먼저 말을꺼낸 것도 아닌데 이심전심으로 외쳤다.
“창원야구를 위하여!”
이메일 nam@idomin.com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야구도시의 재발견 ‘창원야구 100년사’

‘마산(현 창원시)’은 오래전부터 ‘야구도시’로 불렸다. 1970년대 마산상고(현 용마고)를 중심으로 고교야구 명성을 날렸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에는 롯데자이언츠 제2 연고지로서 야구 열정을 쏟아냈다. 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1914년 마산 창신학교에 야구부가 생기면서 창원 야구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로부터 100년을 훌쩍 넘어 지금은 NC다이노스라는 진짜 우리 연고 구단, 그리고 세계적으로도 손색없는 야구장 ‘창원NC파크’를 품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더 늦기 전에 창원 야구 100년의 역사를 정리하여 남기는 것은 지역사회에 대한 우리의 책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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