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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
글쓴이
유흥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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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흥관

대기업과 금융기관, 주요 공공기관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가르치고 있는 20년 차 베테랑 회계사. 21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재무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획득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이사, 법무법인 지평 등의 법인에서 조세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고, 법무법인 가온에서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무분석을 국내 최초로 가르치며 ‘지금 꼭 들어야 하는 강의’로 입소문을 탔다. 삼성전자, 삼일회계법인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더 많은 수강생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 책에 AI로 재무제표를 읽고 기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실전 노하우를 풀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계부가 단기적이고 지엽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재무제표는 장기적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책은 ‘재무제표’라는 유용한 도구를 통해 좋은 투자안을 고르는 법, 투자를 실행하고 객관적으로 실패와 성공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부자들과 기업만이 전용해온 자산 관리법을 개인 자산 관리에도 적용하여 부자 되는 길로 안내한다.

저금리 시대인 지금,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내 판단이 아닌 어디가 유망하다는 식의 카더라 통신만 듣고 하는 투자는 위험하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현재 내가 가진 재산과 빚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면, 투자를 결정하는 데 망설임과 두려움은 사라진다.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2시간 만에 재무제표 해독을 가능하게 해준 유흥관 회계사는, 『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에서는 개인도 목적이 이끄는 현명한 투자, 부를 늘리는 재테크 도구로 재무제표를 쉽게 활용하는 원칙과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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