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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래 세력인가
글쓴이
배인준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13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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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인준

민감한 쟁점을 피해 가지 않고, 서슴없는 비판과 직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칼럼니스트이다. [동아일보]사건기자 시절이던 1980년 신군부의 언론검열에 반대하다 해직되었고, 4년 뒤 복직해 신동아부,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도쿄특파원·지국장, 경제부장, 편집부국장·국장대우, 수석논설위원, 논설실장, 논설주간을 거쳤다. 현재는 주필 겸 전무이사로 [동아일보]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배인준 칼럼]을 2003년부터 10년째 쓰고 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서울언론문화상(1995년), 동아대상(1996년), 한국참언론인대상 논설부문(2006년), 삼성언론상 논평·비평부문(2007년), 위암장지연상 언론부문(2007년), 서울대언론인대상(2008년) 중앙언론문화상 신문잡지부문(2009년)을 수상했다. 1952년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경북고, 서울대 철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무엇이 미래이고 누가 미래 세력인가

동아일보 주필로 2003년부터 10년째 동아일보에 [배인준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첫 칼럼집 출간 이후 6년간 연재한 150여 편 가운데 100여 편을 고르고 재구성해 책으로 묶은 책이다.

이번 칼럼집의 시대적 배경은 노무현 정부 말기와 이명박 정부 5년, 그리고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출발선까지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도 있지만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가려면 ‘나에게 맡기라’는 생각부터 버려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문한다. 모두 7부로 나눈 이 책의 제1부를 ‘대통령의 길’에 관한 글들로 엮은 것은 언론인으로서 나름의 염려 때문이다. 저자는 “박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인의 뇌리에 ‘철의 여인’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숨길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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