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고 트렌디하면서도 전통적이며 빈티지한 여행지 홍콩·마카오의 최신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다년간 홍콩을 누빈 한국인 여행 작가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포토그래퍼들이 모여 새롭게 취재하고 집필한 한국인 맞춤 홍콩, 마카오 여행 가이드북. 이 책에서 특화된 강점은 가이드북의 기능성과 현지에서의 실용성을 두루 겸비한 것이다. 홍콩은 주요한 관광 명소가 곧 복합문화공간이며 미식과 쇼핑, 나이트라이프도 이를 중심으로 집중돼 있다. 기존 가이드북은 명소, 미식, 쇼핑 파트가 명확하게 분류돼 있어 원하는 정보를 찾으려면 시간을 들여야 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저스트고 홍콩ㆍ마카오』는 여행자의 동선을 중심으로 명소를 소개한다. MTR 역에서 가까운 순으로 주요 관광 명소를 배치하고, 뒤이어 바로 명소 안에 있는 혹은 가까운 레스토랑과 쇼핑 스폿을 안내해 자연스럽게 여행 루트와 맞아떨어진다. 지역 도입부에는 MTR 역을 기준으로 '스트리트 뷰'가 펼쳐진다. 중요 랜드마크의 입체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들어간 지도에 추천 코스를 연결해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일러두기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책에 소개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가 담긴 구글 지도로 연동되어 현지에서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