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참 잘했어요, 첫 심부름
글쓴이
이향안 저
출판사
밝은미래
출판일
2013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향안

나만의 빛깔을 품은 매력적인 동화 한 편을 꿈꾸는 작가.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 당선, 2001년 SBS TV문학상을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그 여름의 덤더디』, 『실록을 지키는 아이』,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나도 서서 눌 테야!』,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첫 심부름, 조금도 어렵지 않아요!

주희는 엄마 생일 선물로 심부름 상품권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엄마가 상품권을 쓴다니까 심부름이 너무 하기 싫어요. 어떤 심부름을 너무 유치하고 귀찮게 느껴지고, 어떤 심부름은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요. 주희는 첫 심부름을 잘 해낼까요?

아빠 회사에 서류를 전달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 보민이, 말썽꾸러기 돌잡이 동생을 돌보게 된 준이,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가야 할지 헛갈려서 고민인 진이, 심부름을 하다가 엄마의 아끼던 접시를 깨뜨린 찬호, 떡볶이를 사러 가는 심부름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린 소령이, 혼자서 도서관 가는 심부름이 귀찮기만 한 송이도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