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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가 없는 나라
글쓴이
김태유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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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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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광업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박사후과정,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경영시스템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한국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의 원로회원이다.
초대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으로 신성장동력산업의 지정과 육성, 이공계 공직 진출, 과학기술부총리제도 신설, 기술혁신본부의 설치, 이공계 박사 5급 특채 등 한국 4차산업혁명의 기초작업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국가발전 원리’라는 한 가지 화두에 천착하여 공학, 경제학, 지정학, 역사학 등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명사학자이자 4차산업혁명을 연구하는 미래학자이다. 저서로는 《Economic Growth》,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은퇴가 없는 나라》, 《패권의 비밀 The Secrets of Hegemony》, 《국부의 조건》, 《한국의 시간》, 《한국의 선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가 직면한 가장 불편한 진실,
고령화를 극복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새 정부가 추구하는 성장과 복지라는 양대 목표에 가장 큰 위협요소는 바로 저출산 고령화일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고령화 속도가 유례없이 빨라 2026년이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 전망이다. 앞으로 15년도 남지 않았다. 해결책 마련이 절박한 상황이다.

저자는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찾기에 나섰다. 저자는 문제의 본질은 복지재원 마련이나 육아비 지원이 아니라 경제활력 되살리기라는 ‘상식’을 일깨우며 고령화 자체를 해결의 실마리로 삼자는 역발상 해법을 제안한다. 그 해법은 연령대별 분업을 통한 이모작 사회 건설로 구체화된다. 고령화에 관한 10가지 질문과 답을 통해 목전에 다가온 고령화 대란 해결을 위한 대책을 알아본다.

고령 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은퇴가 없는 나라’를 만든다면 희망은 분명히 있다. 연령별 분업과 인생 이모작 사회 건설을 통해 ‘22-55’에서 ‘25-50-75’로 새로운 인생주기를 실현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한다면 한국경제는 그동안 거둔 절반의 성공을 딛고 완전한 성공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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