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언 옛이야기로, 존 스텝토가 다시 쓰고 그렸으며,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 어린 생쥐의 꿈과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귀감이 되었지요. 생쥐가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견디기 힘든 어려움을 맞닥뜨리며 눈물을 흘리지만, 끝내 희망을 놓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며 희생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나아가 숭고한 믿음과 자기희생으로 꿈을 넘어 그 이상의 보람과 행복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