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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글쓴이
토다 요시타카 저
출판사
푸른행복
출판일
202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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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다 요시타카

토다 류머티즘과 클리닉 원장. 의학박사. 1960년 오사카 출생. 1986년 간사이 의과대학 졸업, 1991년 영국 왕립정형외과 병원 유학, 1992년 간사이 의과대학 정형외과 대학원 졸업,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 취득. 1997년 미국 터프츠대학에 초청 연구원으로 유학하고 비만과 변형성 무릎관절증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했다. 1998년 오사카부 스이타시에 기쇼카이 토다 류머티즘과 클리닉을 개원하였으며, 수술 없이 변형성 무릎관절증을 고치는 방법(보존적 치료)을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04년 족저판 연구로 개업의로서는 사상 최초로 일본정형외과학회 장려상을 수상.
저서로는 『90%의 무릎 통증은 스스로 고친다』, 『무릎통의 97%는 수술 없이 고칠 수 있다』 등이 있다. 최근에는 TV에도 자주 출연하며 ‘무릎평론가’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임상연구로 입증된 100세까지 내 무릎으로 걷는 방법 소개!
수술 없이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비법 소개!


건강장수, 무릎에 달렸다! 여러분은 100세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게 오래 살다니, 생각해본 적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100세까지 기대수명이 늘어났지만 100세까지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운명을 가르는 큰 요인 중 하나가 ‘자신의 다리로 걸을 수 있는가’라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100세가 되어도 자신의 다리로 건강하게 걷기 위해서는 무릎을 어떻게 셀프케어하는 것이 좋을까?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무릎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는 저자는 20년 동안의 임상연구로 입증된 증상별 운동방법 및 생활습관, 식품 섭취 등을 제시하며 무릎 관리 방법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무릎이 아픈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의 관절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당연히 아픈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무릎이 좋지 않아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웃음을 잃고 우울해져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이 많다. 그 결과, 기력도 체력도 잃고 일찌감치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렇듯 걷지 못한다는 것은 마치 사형 선고와도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 무릎 트레이닝을 하며 관리한다면 100세까지 자신의 다리로 걷는 데에 거의 지장 없이 잘 지낼 수 있으며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건강한 무릎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작정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무릎 상태에 따른 트레이닝과 식품 섭취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100세까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의 힘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증상별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100세 시대... 그러나 내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다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여러분도 임상연구로 입증된 결과를 가지고 저자가 고안해낸 ‘수술하지 않고 건강한 무릎 만들기’를 통하여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기 바란다. 또한 현재 자신이나 가족 중에 무릎이 아픈 사람들에게도 건강 지침서로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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