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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가 (큰글자도서)
글쓴이
기무라 나오노리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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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무라 나오노리

무너져가는 기업의 고질적인 문제를 파헤쳐 바닥을 치던 성장세를 기적처럼 끌어올리는 일본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글로벌 산업성장플랫폼 IGPI에 몸담으며, 대기업의 경영진 및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변혁의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강의해왔다. 조화와 안정을 중시하는 일본의 대기업 문화 속에서는 외부에서 불어오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는 점을 자각하고, 과감하고 빠르게 조직을 움직이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곱 가지 다크사이드 스킬을 제시해, 무기력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에 과감히 칼을 휘두를 수 있는 리더의 행동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레스터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 랭커스터대학 경영대학원 석사, 하버드비즈니스스쿨을 수료했다. 현재 도쿄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교수, 주식회사 몰텐의 사외이사를 겸업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큰글자도서 소개]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나태한 조직을 변화시키고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악역도 불사하는 리더의 7가지 용기, ‘다크사이드 스킬’을 가져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꿈꾸는 리더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점이 있다. 회사도, 부하 직원도 친구처럼 착한 리더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드러움과 유약함을 혼동하고, 원칙을 어기면서 조직을 친목회처럼 만들고, 결국에는 팀의 성과까지 갉아먹기 때문이다. 팀을 장악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기꺼이 미움 받을 각오로 제대로 안 하는 사람을 닦아세우고,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강인한 카리스마를 지녀야 한다. 부하 직원의 실수를 마냥 지켜보고, 따뜻하게 격려하며, 무한정 이해해주는 리더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조직을 절대로 변화시킬 수 없다.

일본 최고의 글로벌 기업들을 사상 최악의 위기에서 구해낸 경영 컨설턴트 기무라 나오노리는 오랜 컨설팅 경험을 통해 조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열쇠는 팀의 ‘중간관리자급 리더’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리더가 팀의 중심에 서서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추진력 있게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결국에는 최고의 성과를 이루는 ‘7가지 다크사이드 스킬’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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