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생으로 심리학 전문 잡지 [뇌와 정신 Gehirn und Geist]의 편집장이고 인지심리학을 연구한다.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와 이탈리아 나폴리대학교, 영국 리딩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문학번역학을 전공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연구했다. 성공지상주의와 결합한 심리학의 문제를 통렬하게 비판한 『심리학에 속지 마라』가 국내에 소개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생각에 속지 마라! 적게 할수록 많이 얻는 생각의 절대 법칙
의식적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삶을 꾸려나갈 방법은 없을까? 심리학 저널 [뇌와 정신Gehirn und Geist]의 편집장이자 인지심리학자인 저자는 그럴 때일수록 “생각을 포기하는 것이 답이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