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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림스톤
글쓴이
더글러스 프레스턴 외 1명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3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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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글러스 프레스턴

뉴욕의 자연사박물관 에디터로 활동한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역사와 고고학 분야에 가장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손꼽힌다.〈뉴요커〉,〈내셔널 지오그래픽〉등과 같은 글로벌 매거진에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했고, 마침내 고고학의 가장 매혹적인 발굴 중 하나로 평가받는 ‘백색 도시’의 탐험 원정에 극적으로 합류하면서《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를 출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논픽션 작가로 떠올랐다. 이 책은 출간 후 44주 연속〈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랐고, 2017년 아마존과〈뉴욕 타임스〉,〈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살인자의 진열장』으로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새기며 등장한 펜더개스트는 셜록 홈즈의 두뇌와 백과사전 같은 지식, 문화?예술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양까지 갖춘 인물이다. 거친 행동과 말씨, 후줄근한 차림새를 고수하는 여타 수사관들과 달리 펜더개스트는 지극히 세련되고 고상한 매력을 뽐낸다. 훤칠하고 슬림한 체격에 수제 맞춤 슈트만을 고집하며, 차는 최고급 롤스로이스를 모는 식이다. 남다른 지능, 초인적인 힘, 인내력까지 겸비한 이 FBI 요원의 묘한 매력은 시리즈를 거듭하며 더욱 강렬하게 독자를 사로잡는다.

이번 소설에서는 우직하지만 거친 성격의 뉴욕경찰이 펜더개스트와 콤비를 이루어 기괴한 연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다. 정반대의 기질을 지닌 두 사람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폭제 역할을 하며 으스스한 유적과 폐허 속으로 침투한다. 각종 스릴러 소설에 단련된 수준 높은 독자들의 기대치를 한껏 충족시켜줄 프레스턴 ? 차일드의 신작 『브림스톤』은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킹과 댄 브라운의 장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는 극찬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증명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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