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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글쓴이
박은미 저
출판사
소울메이트
출판일
2013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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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미

철학박사·철학커뮤니케이터.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강의교수와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일반인을 위한 철학 저서 집필과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철학의 문턱을 낮추는 일을 통해 일반인과 철학 사이에 다리를 놓겠다는 포부로 철학커뮤니케이터를 자처하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일상을 위한 철학’ 채널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철학적 성찰력의 힘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 삶과 닿아 있는 철학을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다.

저서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를 출간한 이후 ‘인간관계에 대해 철학하기’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위한 철학 카운슬링’ ‘삶을 견디고 있는 당신을 위한 철학’ 등의 강의로 대중들과 호흡하고 있다. 『삶이 불쾌한가: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EBS Books),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소울메이트)를 단독으로 썼고 『철학, 삶을 묻다』, 『미래 인문학 트렌드』, 『왜 철학 상담인가』 등을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썼으며 『철학Ⅱ: 실존 조명』(공역),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철학의 역사』, 『50인의 철학자』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진짜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우리의 인생은 자신이 깊게 빠져 있고 맞닥뜨리는 문제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배우는 영혼의 진화학교다. 이 영혼의 진화학교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겨야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고, 비로소 진짜 나로 사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심리학의 힘으로 마음 생김새와 문제를 안다고 해서 해결되지는 않는다. 인간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심리학 못지않게 철학이 중요하다. 철학은 마음을 괴롭히는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해주는 힘이 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해서 쓸 데 없는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아도 인생은 훨씬 살만해진다. 저자는 심리학적 설명을 바탕으로 두고 철학적 성찰력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잡도록 조언한다. 이 책은 어려운 철학을 공부하자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성찰력을 일상에 적용해내는 공감과 위로의 철학카운슬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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