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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트래블 (dear my travel)
글쓴이
윤영주 외 1명
출판사
두사람
출판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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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주

여행 잡지 에디터로 수년간 일하다가 현재는 여행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무 살 때 처음 해외여행을 가서 ‘여행’이 평생 직업이 될 것이라는 직감이 들었고, 그 직감이 정확히 맞아떨어져 지금까지 150여 개 도시를 여행했다. 때로는 여행이 고되게 느껴지고, 때로는 발버둥 치며 원고를 쓰곤 하지만, 고민 끝에 떠난 여행에서는 일상에서 바닥났던 체력이 샘솟고 책이 나왔을 때의 쾌감은 비견할 만한 게 없다는 사실에 짐짓 안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금토일 해외여행』 『디스 이즈 뉴욕』 『디스 이즈 미국 서부』 『시크릿 서울』 『최강 캠퍼 11인이 말하는 주말엔 캠핑』 등이 있으며, 여행에 관해 쓰거나 말하는 일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름다운 일상을 담은 두 사람의 여행 이야기

『디어 마이 트래블』은 150여 개 도시를 여행한 여행 작가와 120여 개 도시를 여행한 디자이너가 혼자, 그리고 함께 떠난 여행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여심을 저격하는 문화 예술, 미식, 영화, 연인 및 부부, 가족, 에코를 테마로 한 여행지 24곳을 소개한다. 동화 속 세상처럼 로맨틱한 동유럽,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호주, 문화와 예술의 나라 스페인, 행복한 탐식가들의 천국 베트남 중부, [라라랜드]의 도시 로스앤젤레스, 아드리아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아름다운 설경의 캐나다 눈꽃 열차 등 한 번쯤 떠나고픈, 언젠가 꼭 경험하고픈 여행 이야기가 알차다. 『디어 마이 트래블』을 품에 안고서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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