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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이 희망이다
글쓴이
홍성욱 저
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
출판일
201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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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욱

196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 중앙고등학교, 장로회 신학대학교(Th. B),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을 마친 후,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선교연구센터(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에서 선교신학으로 철학박사(Ph.D.)를 받았다. 2006년에는 안식년을 맞아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환 교수(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하였다.
신학도를 위한 선교학 교재로 《선교학 개론》, 《선교와 디아코니아》, 《선교와 교회 성장》을 공저하였다. 또한 선교적 교회와 일꾼들에 대한 내용을 담은 《교회만이 희망이다》, 선교적 교회를 향한 열망을 담은 《우리가 꿈꾸는 교회》를 저술하였다. 이밖에도 신학생을 위한 선교학 교재 『선교학 개론』, 『선교와 교회성장』, 『선교와 디아코니아』를 공저했다. 영문 저서로는 그의 박사학위 논문 of the Concept of God in Korea>을 영국 Regnum 출판사에서 《Naming God in Korea : The Case of Protestant Christianity》란 제목으로 출간하였다.
현재는 안양제일교회 담임목사, 아시아빈곤선교센터(C.A.M.P.) 이사장, WEC KOREA 이사장, 교회성장연구소 법인이사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라 구조선이다
팬서비스를 버리고 ‘선교적 공동체’로 돌아서라!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라!


21세기만큼 교회가 세상의 냉소를 받았던 적이 있을까. 교회가 교회답지 못할 때 세상은 하나님의 진리로부터 등을 돌린다. 과연 지금의 이러한 교회의 모습이 올바른가. 교회를 교회답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홍성욱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선교적 공동체’로 돌아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교회에게 있어 영혼 구원은 하나의 역할이 아니라,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 그 자체라는 것이다.

교회는 선교를 위해 존재한다. 더 이상 교회는 레스토랑, 멤버십 클럽, 봉사단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유람선이 아닌 구원선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한번 구원받은 사람을 관리하고 보살피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거친 폭풍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죽어 가는 영혼이 있다면 다시 배를 띄워 폭풍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과거에 경험했던 기적과 은혜를 추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여전히 외로움과 고독에 몸부림치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 될 수 있다.

2007년 출간된 이후 6년이 지난 올해, 보다 새롭게 내용을 보완한 개정판이다. 세상의 거센 정죄와 질타 속에서도 꿋꿋하게 그 본질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밝은 내일을 심어 줄 수 있는 ‘희망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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