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자와 혁명가
글쓴이
이도영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19년 12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도영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대학과 대학원 시절에 “새날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단체의 공동대표로 섬기면서 변혁적 공동체 운동에 전념했다. 공군 군목을 마치고 안산동산교회의 부목사로 부임하여 “내적치유수양회”를 인도했고, “목회기획팀”에서 교회 전체 사역을 기획하는 일에 참여했으며, “평신도훈련원” 원장을 맡으면서 전교인 훈련을 전담했다. 이 기간 동안 『기적을 만드는 1%의 힘』(꿈같은삶, 2006)과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용기, 고백』(꿈같은삶, 2007)을 저술했다.
2010년 1월 화성시 봉담읍에 “더불어숲동산교회”를 개척하여 “공교회성과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라는 비전을 실천해왔다.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NGO학과를 졸업하고 “복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지역과 소통하고 섬기는 일에 힘썼으며 사회의 공적 이슈에도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숲동산교회의 비전과 신학 그리고 사역을 담은 『페어 처치』(새물결플러스, 2017)와 영성의 두 갈래 길을 하나로 통합하고자 하는 『성자와 혁명가』(새물결플러스, 2019),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교회의 과제를 모색한 『코로나19 이후 시대와 한국교회의 과제』(새물결플러스, 2020)를 저술했다. 현재 한국선교적교회네트워크(MCNK) 연구위원과 건강한 작은 교회 동역센터의 멤버, 생태마을공동체네트워크 실행위원과 생명신학포럼 회원으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을 통해서는 그 선교적 교회가 지녀야 할 “영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급진적 제자 공동체를 꿈꾸는 저자는 이 책에서 성자적 영성과 혁명가적 영성이라는 독특한 프레임을 사용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지녀야 할 영성을 자신의 삶에서 먼저 세밀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히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주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삶의 체험이 탄탄한 독서와 어우러져 조밀하게 구성되어 있어 독서의 공감과 계몽성을 함께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영성의 깊이와 아름다움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혁명적 도전을 맛보고 나아가 지역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실천하고 싶은 목회자에게 매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