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봄동이의 일상을
귀엽고 발랄한 일상툰으로 만나보세요!
내 이름은 봄동이에요.
봄에 만나 봄동이지요..
신나게 뛰어놀 때 제일 행복해요!
봄동이는 새하얀 털, 분홍빛 귀와 배, 반짝반짝 반질반질 까만색 눈과 코, 늘씬한 입이 특징이다. 갓난아기 때 입양되어 어느덧 네 살이 되었어요. 사람을 좋아하고 차분한 편이며 말을 걸면 귀 기울여 듣는다. 엄마, 아빠는 조금만 있으면 정말 대답도 할 것 같다고 한다 봄동이는 엄마, 아빠 사이에 꼭 끼어 자기, 궁둥이 팡팡, 말린 뼈 간식, 등산, 축구를 좋아한다. 시끄러운 소리, 움직임이 수상한 것들, 너무 장난이 심한 친구들은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