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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석 박사의 기독교인을 위한 이슬람 칼럼
글쓴이
유해석 저
출판사
크리스천투데이
출판일
201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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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해석

이슬람 전문가 유해석 박사가 지난 4월 22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로 임용됐다. 유해석 목사는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신학대학원(M.Div. equiv.)을 졸업하였고, 영국 웨일스 대학교 신학-이슬람학부에서 철학석사(M.Phil.) 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Ph.D.) 과정을 공부하였다. 그는 1990년부터 OM 선교회 소속 선교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파송선교사로 이집트 빈민가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FIM 국제선교회 대표로서 영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사역하고 있다. 또한 총신대학교와 칼빈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현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실행위원이며, CTS 기독교 TV 특강 강사 및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이슬람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했던 토마스 목사의 생애를 다룬 『토마스 목사전』, 저자가 이슬람권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룬 『높여주심』 그리고 이슬람에 대하여 기독교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한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 『만화 이슬람』,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다!”
“이슬람은 이단인가, 타종교인가?”


다문화 시대,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원주의 사회에서, 이슬람도 기꺼이 포용하는 것이 정답인가? 저자는 2,000년간 기독교 문명이 지배해온 유럽을 보라고 말한다. 유럽 기독교는 신계몽주의 시대를 맞아 제도권 교회가 도전을 받고 내리막길을 걷는 반면, 이슬람은 기독교의 대안 종교로서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기독교인들의 이슬람 개종과 함께, 이슬람 난민의 유입으로 유럽에서는 이슬람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가령 프랑스에서 무슬림들에게 ‘당신의 국적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무슬림”이라고 답변할 것이다. 그들은 무슬림이기 때문에 프랑스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할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미 유럽에서 실패한 다문화주의가 한국에서 꽃피우기 시작하는 것을 우려하면서, ‘포용국가’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의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은 오늘날, 그리고 다음 세대에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커다란 도전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슬람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천투데이와 기독신문, 목회와신학 등 각종 언론에 기고한 글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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